제가 생각하는 블로그를 통한 효과적인 브랜딩 방법은,
일단 자신이 하고 싶은 블로그에대한 주제를 정해야 할것 같습니다.
자신이 하고싶은것이나, 하고있는 일, 관심있는 것 등을 토대로 주제를 정하는 것이
블로그를 하는데에 있어 흥미를 더욱 유발 시킬수 있을것 갔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정한 주제 외에 방문자를 유도할 수 있는 카테고리를 운영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퀄리티가 좋은 양질의 포스트로 블로그를 채운다 해도 방문자가 없다면 조금 섭섭하기 때문이죠...
패션/요리/여행/스포츠 등등의 카테고리와 같은 일반화 되어있는 카테고리를 운영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 중에 하나 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인기검색어 상위에 링크된 내용을 포스트로 작성해서 방문자를 유도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지속적으로 블로그를 꾸며 나가시려면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일시적인 거품 현상이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인기검색어를 위주로 포스트를 올렸을 경우 하루 수천명 정도의 방문자도 쉽게 유도할 수는 있습니다.
다른 대안을 방법을 찾아보자면, 회원수가 많은 카페나,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와 같은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자신이 브랜딩하고 싶은 주제에 대한 관련 카페에 가입해서 자신이 작성한 포스트를 올리면
자연스레 방문객들과 이웃은 늘것입니다.
그리고 또 독립 도메인을 구입해서 정말 자신만의 독특한 블로그를 만드는것도 브랜딩 방법의 하나 같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이름 못지않게 블로그 도메인 이름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멋진 도메인 이름이야말로 블로그를 더욱 빛나게 해줄것입니다.
또, 블로그에 소개 페이지를 만들어야 해야 할것 같습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무슨일을 하고 자신에 관련된 글들을 써놓아야 처음 블로그를 방문한 사람들도
한번쯤 볼수 있도록 하는것도 괜찮은 브랜딩 방법 중에 하나 일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락처를 공개하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메일 주소나 휴대폰 번호 같은 것을 남겨두면 필요할 때 연락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잡지 같은것에 블로그를 소개하고 싶은데 연락처가 하나도 없다면, 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라도 이메일이나 휴대폰번호, 전화번호 정도는 써 놓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블로거들이 온라인 상으로 만나서 이야기하고 정보를 주고 받는 것도 좋지만,
정기적인 모임 같은 것들을 가져 서로 직접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친목도 쌓고, 밥이나 술 등을 먹으면서
자신의 블로그를 다른사람에게 더 알리고 정보도 주고 받는 그런 기회를 만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을 잘 실천하면 좋은 블로그를 만들고 사람들이 많이 찾는 블로그를 만들수 있을것 같습니다.



